원주지원, 청소년성보호법 '위계 등 간음' 직권 적용 징역 6년'친족 강간' 적용한 검찰·'동의한 관계' 주장 친부…서로 항소 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청소년성보호법위반혐의재판선고항소징역형신관호 기자 평창 인구 4만 회복 '청신호'…올해 7개월 모두 작년 말 웃돌아'강원 글로벌산업통상기구' 원주 설치 검토…수출경쟁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잠 자던 13살 딸에게 몹쓸짓 친부 징역 6년…법원 "폭행·협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