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원, 청소년성보호법 '위계 등 간음' 직권 적용 징역 6년'친족 강간' 적용한 검찰·'동의한 관계' 주장 친부…서로 항소 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청소년성보호법위반혐의재판선고항소징역형신관호 기자 "첨복단지 유치 속도"…원주시, 30년 기반 강점 알린다(종합)우상호 만난 구자열…"의료복합단지 원주 유치, 강원도의 협력을"관련 기사잠 자던 13살 딸에게 몹쓸짓 친부 징역 6년…법원 "폭행·협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