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원, 청소년성보호법 '위계 등 간음' 직권 적용 징역 6년'친족 강간' 적용한 검찰·'동의한 관계' 주장 친부…서로 항소 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청소년성보호법위반혐의재판선고항소징역형신관호 기자 영월군, 청년창업가·소상공인에 'AI 역량강화 컨설팅' 제공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관련 기사잠 자던 13살 딸에게 몹쓸짓 친부 징역 6년…법원 "폭행·협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