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이후 조명탄 투하·공용화기 사격 진행과거 해안 조명탄 사격 모습.(육군23경비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뉴스1관련 키워드육군23경비여단윤왕근 기자 동해해경청, 교육청·지자체와 손잡고 '구명조끼 착용' 확산 나선다미국인 관광객 덮친 동해안 이안류…구조 나섰던 10대도 표류관련 기사강릉 앞바다서 미역 채취하던 70대 숨져삼척 임원항 인근 어선 침수 신고…군·해경 공조로 '골든타임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