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변서 신고…해경 신속 구조로 인명 피해 막아관련 키워드속초해경낙산해변이안류윤왕근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관련 기사눈 깜짝할 새 사라졌다…'공포의 이안류'에는 해경 구조대원도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