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강원 강릉 헌화로 앞바다에서 미역을 채취하다 물에 빠져 숨진 70대 남성이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0.32톤급 여선.(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헌화로미역채취강릉해경소방윤왕근 기자 동해해경청, 교육청·지자체와 손잡고 '구명조끼 착용' 확산 나선다미국인 관광객 덮친 동해안 이안류…구조 나섰던 10대도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