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없었지만, 1만7000원은 부담"…다시 붐빈 속초 오징어난전

지난해 불친절 논란 후 자정 노력…개장 후 첫 주말 현장 가보니
손님들 "불친절 못 느껴, 가격은 비싸"

본문 이미지 - 부처님 오신날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 23일 강원 속초시 대표 먹거리 포장마차촌 속초시 동명동 오징어난전이 식도락객으로 붐비고 있다.2026.5.23/뉴스1 윤왕근 기자
부처님 오신날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 23일 강원 속초시 대표 먹거리 포장마차촌 속초시 동명동 오징어난전이 식도락객으로 붐비고 있다.2026.5.23/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 23일 강원 속초지역 대표 먹거리촌인 동명동 오징어난전의 한 점포에 입구에 이날 오징어 1마리 가격을 알리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5.23/뉴스1 윤왕근 기자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 23일 강원 속초지역 대표 먹거리촌인 동명동 오징어난전의 한 점포에 입구에 이날 오징어 1마리 가격을 알리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5.23/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속초 오징어난전 대표 메뉴인 오징어회.(뉴스1 DB)
강원 속초 오징어난전 대표 메뉴인 오징어회.(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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