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강원 춘천 조양동의 한 냉면집 앞에서 시민들이 냉면을 먹기 위해 번호표를 받은 후 대기 하고 있다. 2026.5.15 한귀섭 기자 15일 낮 강원 춘천 약사동의 한 비빔국수 식당 앞에서 시민들이 대기를 하고 있다. 2026.5.1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춘천강릉원주더위한귀섭 기자 춘천 '챠오! 이탈리아' 3일 일정 마무리…1만 1000명 방문"112 신고해도 내 주먹이 더 빨라"…14시간 감금·폭행, 시력 손상된 여성윤왕근 기자 "바다를 잠글 수도 없고"…주말 앞둔 동해안, 잇단 참변에 '비상'김중남 당선인, 강릉시 노조와 간담회…"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 행복"관련 기사우상호 "강릉·동해 AI 데이터센터 눈앞…당선 기쁨보다 기업 유치 분주""캠퍼스 서열화 중단"…통합 강원대 평가안에 강릉·원주 반발'주말 즐기자' 맑은 날씨 속 강원 유명 카페·식당 등 나들이객로 북적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제12대 강원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4석·국민의힘 30석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