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8일 오후 5시 기준 강풍 피해 13건 접수강원 춘천 신북읍의 한 도로에 강풍에 쓰러진 나무.(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8일 강원도 대부분의 곳에 강풍이 분 가운데, 이날 오전 원주시에 위치한 원강수 국민의힘 민선 9기 원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홍보 현수막을 걸어둔 구조물도 강풍의 영향으로 휘어져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8/뉴스1 관련 키워드강원강풍피해한귀섭 기자 강릉 사천면 모텔서 화재 8분만에 진화…열선 과열이 원인 추정원주서 벽돌벽 보수하던 70대 작업자 깔려…심정지 이송신관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최혁진, 강원혁신도시 심평원서 '2026 원주 AI 정책포럼'관련 기사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전국 대부분 맑고 강한 바람…동해안에는 빗방울(종합)동해안 곳곳 비 소식…전국 대부분 강한 바람[오늘날씨]'아침 기온 뚝' 전국 맑고 일교차 커…강원 비 소식(종합)출근길 전국 대체로 쾌청…동해안·제주 비 소식[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