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8일 오후 5시 기준 강풍 피해 13건 접수강원 춘천 신북읍의 한 도로에 강풍에 쓰러진 나무.(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8일 강원도 대부분의 곳에 강풍이 분 가운데, 이날 오전 원주시에 위치한 원강수 국민의힘 민선 9기 원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홍보 현수막을 걸어둔 구조물도 강풍의 영향으로 휘어져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8/뉴스1 관련 키워드강원강풍피해한귀섭 기자 강원도·시군체육회, 우상호 지사 만나 체육 지원 확대 요청우상호 도지사 첫 실국 업무보고…"열심히 일하고 성과 내는 사람 우대"신관호 기자 "글로벌 체류관광"…강원랜드, 러시아 학생들에게 영어캠프 제공"노인정책 더 변화를"…강원 영서남부 고령인구비율 올해 매월↑관련 기사낮 최고 37도 폭염·곳곳 소나기…내일 전국에 최대 100㎜ 비'폭염'에 익는 한반도 "살인적 더위"…전국 피서지 '북적'(종합2보)'열판' 위의 한반도 "몸이 익을거 같아"…제주선 강풍 결항 속출(종합)내일까지 충청·전북 200㎜·수도권 150㎜ 더…충청권 시간당 50㎜ 폭우원주 부론 75.5㎜…강원 곳곳 비바람에 나무 쓰러지고 낙석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