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8일 오후 5시 기준 강풍 피해 13건 접수강원 춘천 신북읍의 한 도로에 강풍에 쓰러진 나무.(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8일 강원도 대부분의 곳에 강풍이 분 가운데, 이날 오전 원주시에 위치한 원강수 국민의힘 민선 9기 원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홍보 현수막을 걸어둔 구조물도 강풍의 영향으로 휘어져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8/뉴스1 관련 키워드강원강풍피해한귀섭 기자 홍천 남면 화전리 산불…헬기 3대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 완료'지지선언하고 단일화 촉구도' 빨라지는 강원교육감 선거신관호 기자 안철수·박정하, '첨복단지' 공약 내건 김진태·원강수 지원사격강원 곳곳 시속 55㎞ 강풍…지방선거 후보 홍보시설물도 휘청관련 기사강원 곳곳 시속 55㎞ 강풍…지방선거 후보 홍보시설물도 휘청윤호중 장관, 산불위험 고조에 특별 지시…강풍·건조 대비 강화오전까지 전국 비…낮 최고 23도 '포근'(종합)내일 오전까지 최대 250㎜·수도권 60㎜ 많은 비…내륙·해상 '강풍'"최대 100mm 안팎" 전국 거센 봄비에 '벚꽃 엔딩'[오늘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