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원도 대부분의 곳에 강풍이 분 가운데, 이날 오전 원주시에 위치한 원강수 국민의힘 민선 9기 원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홍보 현수막을 걸어둔 구조물도 강풍의 영향으로 휘어져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8/뉴스1관련 키워드강풍원주2026지방선거지방선거신관호 기자 "헤어질 바엔 같이 죽자"…유부녀 여친 폭행·감금한 30대평창~원주 90㎞ 음주·무면허…경찰 추격 속 톨게이트 사고·도주관련 기사강풍에 원주시장 후보 홍보 시설 휘청…여야 후보 '안전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