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 맞아 영동권 민심 공략…강릉 머물며 밀착 행보영동권 민심 공략 나선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김진태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강릉김진태영동민심연휴패스교통이종재 기자 우상호 후보, '보수 진영' 최흥집 전 부지사 영입…외연 확장 가속강원·경기농협, 친환경자원순환협의회 정기총회 개최관련 기사국힘, '컷오프됐다 생환'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확정송언석 "정치만 아는 낙하산 우상호 아닌 검증된 일꾼 김진태 뽑아야""부시장 자체 승진 가능할까"…원주시노조, 차기 지사에 묻는다우상호 후보 "강원을 청정 에너지 자립도시로…유수 기업 유치하겠다"김진태 강원지사, 재선 출격…"중앙 아닌 도민이 보낸 길 걷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