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문화예술 예산 100억 확대"…춘천 현장 행보우상호 "일상서 체감하는 탄소중립 정책"…원주서 기후 대응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주말인 18일 각각 춘천의 한 극단과 원주의 행구수변공원을 찾아 주말 일정을 소화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 측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8./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우상호2026지방선거원주신관호 기자 "1명 숨지고, 3명 이송"…강원서 산악·추락·화재 사고 속출(종합)양구 한 농수로서 빠진 채 발견된 70대 여성 숨져…실족사 추정관련 기사"부시장 자체 승진 가능할까"…원주시노조, 차기 지사에 묻는다우상호 후보 "강원을 청정 에너지 자립도시로…유수 기업 유치하겠다"공직자 정책은?…원주시노조, 4년 전처럼 차기 시장에게 물었다우상호 "영동 보수 1000명 지지" vs 김진태 "실체없는 여론 호도"(종합)與 광역 10곳서 모두 野 앞서…정원오 52% vs 오세훈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