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 지역의 전직 의장단 및 보수 진영 인사 1000명이 14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진태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는 14일 오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동춘천산업단지 내 종량제 봉투 제조업체인 '크린산업'을 찾아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김진태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진태우상호지지선언논평지방선거이종재 기자 강원 농·축협, 농협손보 연도대상 '역대 최고 성적'영동권 전직 의장단·보수 인사 1000명 "우상호 지지" 선언관련 기사김진태 예비후보 첫 행보는 '기업 현장'…"민생·경제 뚝심 있게 챙길 것"김진태 강원지사, 재선 출격…"중앙 아닌 도민이 보낸 길 걷겠다"[지선 D-50] "현역 안정감" 김진태 vs "여당 프리미엄" 우상호[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