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공노, 15일 구자열·원강수 만나 정책 질의민원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 제도 등 8개 질문문성호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원들이 15일 원주시내 모처에서 차기 원주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자열 후보와 국민의힘 원강수 후보를 차례로 만나 정책질의서를 전달한 가운데 각 후보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5/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원주시노조정책질의지방선거원주시장후보자2026지방선거신관호 기자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성범죄 무고까지 한 40대 여성조례 560건 제·개정…민선 8기 원주시의회 의정활동 마무리관련 기사"자율성, 제1도시"…우상호·김진태, 원주 공직사회 표심 살펴원주시청 노조, 우상호·김진태 도지사 후보에 '원주 홀대 해소' 정책 질의"원주시노조 레드팀으로 존중"…구자열·원강수 '한목소리'"부시장 자체 승진 가능할까"…원주시노조, 차기 지사에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