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가 16일 경북 상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은 가운데, 이날 시 관계자들이 시장식 현장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6/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교통문화지수국토부장관상신관호 기자 "다시 뛰는 영월"…제44회 영월군민의 날 성황리 개최"구제역 백신 접종에 모니터링도"…정선군, 가축 방역관리 강화관련 기사교통문화지수 1년 새 0.61점 상승…무단횡단·안전 사각지대 여전원주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전국 1위' 국토부 장관상원주시, 작년 교통문화지수 90.35점 '전국 1위'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개선'…방향지시등·제한속도는 '하락'지난해 청주 교통문화지수 2위…전년 11위서 9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