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 23일 경북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을 연 가운데, 강원 원주시가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3/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교통문화실태조사전국1위신관호 기자 영월초 옛 연하분교에 예술창작스튜디오…도예가 조민호 입주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관련 기사원주시, 교통문화지수 91.58점 '국토부 장관상'…7년 연속 수상교통문화지수 1년 새 0.61점 상승…무단횡단·안전 사각지대 여전원주시, 작년 교통문화지수 90.35점 '전국 1위'지난해 청주 교통문화지수 2위…전년 11위서 9단계 상승원주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이륜차 안전모·좌석 안전띠 착용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