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청 진입로에서 5부제 안내를 돕는 강릉시청 직원들.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5부제2부제강릉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강릉 도심이 축제장 된다…'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17일 출발강릉시청 1100대 중 335대만…'2부제' 첫날 강원 관공서 주차장 한산강릉 공공기관 '차량 5부제→2부제' 강화…운행 절반 제한강원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첫날…"큰 혼잡없이 차분"육·해·공 움직이는 모든 것 '2025 서울모빌리티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