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엽·김찬녕을 비롯한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유도 선수들이 최근 훈련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8/뉴스1관련 키워드한주엽김찬녕유도아시안게임강원랜드신관호 기자 원주시, 정부 '창업도시' 유치 도전…의료·드론 창업기업 육성[오늘의 날씨] 강원(20일, 일)…영서 '안개', 영동 '너울' 주의관련 기사'나고야 하늘에 금빛 메치기'…한국 유도 "金 최소 4개 목표"[AG 이 종목]⑬'명예 회복' 한국 유도…김민종·허미미 앞세워 금빛 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