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강릉농협에서 열린 강릉최씨 대종회 신년 하례회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인사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특별법국회발의통과김진태우상호입장문이종재 기자 "도민 뚝심" vs "중앙 동력"…우상호·김진태, 토론회서 공방 치열강원지사 선거, 고발전 격화…"허위사실 유포" vs "적반하장 무고"(종합)관련 기사與 "메가특구 기업에 최고 수준 규제 특례…7월까지 특별법 발의"우상호 "조작기소, 특검할지 다른 방식 할지 지선 뒤 재논의해야""왕사남 1700만·살목지 돌풍"…영월·예산 뒤흔든 '스크린 관광'국힘 광역단체장 후보 9인 "李 셀프 면죄 특검법 철회하라"김윤 "필수의료 지방분권 시대 열렸다…공급체계 근본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