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연설 직후 30초가량 대화하며 특별법 관련 입장 전달이헌승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과 정희용 사무총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임전국위원회를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며 인사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헌승부산김정률 기자 국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19세기도 아니고…반드시 책임 물을 것"본투표한 장동혁 "투표하면 이긴다"…MB·박근혜도 본투표(종합2보)관련 기사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승리만이 대한민국 살리는 길"…'피날레 유세'박형준 후보, 서면교차로서 선거운동 돌입…"하루 1%씩 올릴 것"국힘 부산시당, 공정선거감시단 구성…"부정선거 우려 점검"박형준 후보 "원도심 부활이 부산 미래"…개발특위 공식 출범국민의힘 부산 필승 결의… 박형준 "최후의 땀방울 쏟아야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