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연설 직후 30초가량 대화하며 특별법 관련 입장 전달이헌승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과 정희용 사무총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임전국위원회를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며 인사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헌승부산김정률 기자 장동혁 "추경, 선거 후 세금 핵폭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관련 기사국힘 "부산특별법 대통령 말 한마디에 중단…월권적 입법 방해"국힘 "민주, 부산 미래 인질로 잡아…글로벌허브 특별법 상정하라"부산 국회의원 재산 공개…백종헌 318억 '최고', 정성국 2억8000만 원 '최저'한병도·전재수 회동…'부산 특별법' 조속 처리 협의박형준 "민주당,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외면…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