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역 내린 시민들…장칼국숫집엔 긴 줄동탄호수공원 봄 기운…대전 오원드 등도 붐벼토요일이자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강원 동해시 KTX묵호역에 내린 서울발 열차 탑승객들이 대합실을 빠져나오고 있다.2026.2.28/뉴스1 윤왕근 기자28일 오후 화성시 동탄구 송동 동탄호수공원 잔디광장이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28/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대전 중구 오월드 매표소 앞에 사람들이 입장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오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나들이봄기운묵호역동탄호수공원대전오월드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2월의 끝자락' 묵호 가는 기차는 '만석'…연휴 앞둔 동해 '북적'반소매 차림으로 '완연한 봄' 만끽…호수로, 산으로 향하는 행락객주말 부산 3.1운동독립기념탑, 차분한 가운데 참배객 맞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