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1 운동 독립 기념탑' 모습. 삼일절을 하루 앞둔 28일 기념탑 주변은 한산했지만 참배객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했다. 2026.2.28 ⓒ 뉴스1 홍윤 기자복천박물관 주변에 있는 영보단비. 일제가 호적대장을 거둬들이려 하자 이에 반발한 주변 지역 주민들이 이를 불태운 뒤 제사지낸 것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2026.2.28 ⓒ 뉴스1 홍윤 기자기념탑 인근 공원광장에 붙은 임시주차장 안내문. 2026.2.28 ⓒ 뉴스1 홍윤 기자기념탑 주변에 있는 산속 운동시설 모습. 많은 주민들이 이곳을 찾아 운동을 하고 있었다. 2026.2.28 ⓒ 뉴스1 홍윤 기자홍윤 기자 해경 퇴직 공무원, 영세 선박 대상 해양오염 예방 컨설팅 참여"우리 공장에도 AI 도입할까"…부산중기청, 기업 1대 1 상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