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1만6600명 몰려…오죽 눈꽃 아이스크림 '불티'동해선 KTX 개통 힘입어 '경상권 방문객' 크게 늘어지난 설 연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강릉 오죽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뉴스1관련 키워드오죽헌설연휴동해선놀면뭐하니오죽아이스키림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설 연휴 86만명 강릉 찾았다…전년보다 일평균 10% 증가설 연휴 포근한 강릉…닭강정 들고 "시장 한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