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여행자센터에 걸린 설 연휴 방문객 환영 현수막.(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윤왕근 기자 "산엔 송이, 바다엔 문어"…추석 앞둔 강원 동해안 밥상 풍성속초 대관람차 법정공방 현장검증…재판부 90분간 직접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