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환 번영회장, 5일 회견서 "기초통합 주장은 상생방안" "전주·완주 통합 논의, 강원도 처한 현실에 시사한 바 커"이문환 강원 원주시번영회장이 5일 오전 원주시청에서 회견을 열고,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최근 제안한 원주시·횡성군 행정통합 논의 방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5/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횡성통합논의제안원강수이문환김명기신관호 기자 장성광업소 수몰 계획 반발…강원 시·군들, 태백시 지원사격"위기이자 기회인 기후변화"…정선군, 사과 재배 500㏊까지 확대관련 기사"전주·완주도 하잖아"…원주·횡성 통합 논의 '찬반 투표' 등장윤호중, 원주·횡성 통합 제안에 "지역 의견 모아야 지원 여부 결정"횡성군의회 "원주시장 '행정통합' 일방 건의, 자치권 훼손 행위""공동번영 vs 군민무시"…원주·횡성 통합 두고 이틀째 신경전(종합)"이웃 동네, 다른 생각"…원주·횡성, 행정 통합 두고 또 논박(종합)"원주의 뒷마당 아냐"…횡성, 원주시장의 통합 제안에 강력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