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회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원강수 원주시장의 '횡성-원주 통합'을 일방적으로 건의한 것에 대해 규탄했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횡성군의회성명서규탄행정통합이종재 기자 김진태 강원지사, 통합돌봄사업 현장 찾았다…어르신 돌봄 직접 참여김진태·우상호, 나란히 장애인협회 만나 '복지 경쟁'관련 기사"전주·완주도 하잖아"…원주·횡성 통합 논의 '찬반 투표' 등장윤호중, 원주·횡성 통합 제안에 "지역 의견 모아야 지원 여부 결정"횡성 쌀 '어사진미', 미국 동부 밥상 공략…19.7톤 처음 수출"청정 횡성 100년 미래 연다" 횡성군 친환경에너지복합타운 기공식체험 및 휴식의 공간…'횡성 루지 웰컴센터'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