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회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원강수 원주시장의 '횡성-원주 통합'을 일방적으로 건의한 것에 대해 규탄했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횡성군의회성명서규탄행정통합이종재 기자 강원도, '고독사 실태조사, 강원형 위험군 지표개발' 착수인제군, 인제사랑상품권 할인 한도 200만원으로 확대관련 기사윤호중, 원주·횡성 통합 제안에 "지역 의견 모아야 지원 여부 결정"횡성 쌀 '어사진미', 미국 동부 밥상 공략…19.7톤 처음 수출"청정 횡성 100년 미래 연다" 횡성군 친환경에너지복합타운 기공식체험 및 휴식의 공간…'횡성 루지 웰컴센터' 개관횡성군의회, 강릉시 가뭄 극복 기원 성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