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처럼 시·군 통합 논의 제안한 원강수 원주시장군민 공감하지 않는다며 날 세운 김명기 횡성군수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왼쪽)과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지난해 2월 7일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횡성군행정통합논의이견원강수김명기신관호 기자 강릉 한 배수로서 50대 실종자 숨진 채 발견터널서 4중추돌, 음식점·교회 화재, 등유 마신 어린이…강원 사고 잇따라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일, 일)…오전 한때 빗방울, 높은 산엔 눈 소식도"잠기지 않은 사물함 노렸다"…춘천 목욕탕 털이 50대 실형관련 기사"원주의 뒷마당 아냐"…횡성, 원주시장의 통합 제안에 강력 반발"이웃 동네, 다른 생각"…원주·횡성, 행정 통합 두고 또 논박(종합)횡성군, 원주시 통합 제안에 "논의없이 추진 독단적 행동" 강력 비판"왜 광역만 통합?"…원강수 원주시장, 기초 통합 인센티브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