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동네, 다른 생각"…원주·횡성, 행정 통합 두고 또 논박(종합)

원강수 원주시장, 광역처럼 기초도 통합하면 '시너지'
김명기 횡성군수, 논의 없이 밝힌 입장 군민 공감 못해

본문 이미지 -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왼쪽)과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지난해 2월 7일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 신관호 기자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왼쪽)과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지난해 2월 7일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 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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