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광역처럼 기초도 통합하면 '시너지'김명기 횡성군수, 논의 없이 밝힌 입장 군민 공감 못해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왼쪽)과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지난해 2월 7일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횡성군행정통합방안이견원강수김명기신관호 기자 "단 1건의 인명피해 없도록"…원주시, 연일 집중호우 상황 점검태백시, 9월 '2026 청년의 날 축제'…7월까지 참여팀 모집이종재 기자 춘천중앙라이온스클럽, 서면 농가서 일손 돕기·농산물 구매 봉사강원 영서 남부 26일까지 비…영동은 '35도 찜통더위'관련 기사횡성군, 원주시 통합 제안에 "논의없이 추진 독단적 행동" 강력 비판"왜 광역만 통합?"…원강수 원주시장, 기초 통합 인센티브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