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광역처럼 기초도 통합하면 '시너지'김명기 횡성군수, 논의 없이 밝힌 입장 군민 공감 못해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왼쪽)과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지난해 2월 7일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횡성군행정통합방안이견원강수김명기신관호 기자 강원랜드, 정선·태백·영월·삼척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원주시, 올해 직접 사업 국비만 6241억 확보 '역대 최대'이종재 기자 횡성군, 원주시 통합 제안에 "논의없이 추진 독단적 행동" 강력 비판김진태 지사, 여·야에 강원특별법 등 '3특' 적극 관심 요청관련 기사횡성군, 원주시 통합 제안에 "논의없이 추진 독단적 행동" 강력 비판"왜 광역만 통합?"…원강수 원주시장, 기초 통합 인센티브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