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청서 원주·횡성 통합안 제시 '대도시 특례 부수 효과' 원강수, "AI+모빌리티, 산업·고용 구조적 변화…기회 잡아야"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26일 원주시청에서 긴급브리핑을 열고 원주시와 횡성군의 통합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2026.1.26/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횡성군통합방안기초단체인센티브정부원강수신관호 기자 강릉 한 배수로서 50대 실종자 숨진 채 발견터널서 4중추돌, 음식점·교회 화재, 등유 마신 어린이…강원 사고 잇따라관련 기사"노인정책 더 변화를"…강원 영서남부 고령인구비율 올해 매월↑"약속대로면 원주는 新도시"…차기 시장 도전자들 굵직한 전술"원주의 광역적 기초통합"…원강수, 충북·경기 시·군과도 검토'원주도 초고령화'…강원 영서남부, 맞춤형 복지 확대 잰걸음"합쳐야 잘 산다 vs 주권 뺏는 행동"…원주·횡성 통합 이견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