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청서 원주·횡성 통합안 제시 '대도시 특례 부수 효과' 원강수, "AI+모빌리티, 산업·고용 구조적 변화…기회 잡아야"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26일 원주시청에서 긴급브리핑을 열고 원주시와 횡성군의 통합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2026.1.26/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횡성군통합방안기초단체인센티브정부원강수신관호 기자 "단 1건의 인명피해 없도록"…원주시, 연일 집중호우 상황 점검태백시, 9월 '2026 청년의 날 축제'…7월까지 참여팀 모집관련 기사"노인정책 더 변화를"…강원 영서남부 고령인구비율 올해 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