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현직 군의원 3명 기소…털모자·주류·현금까지소수 의회 구조가 키운 '의장 로비 의혹' 사건 첫 재판강원 고성군의회 전경.(뉴스1 DB)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 전경.(춘천지법 속초지원)ⓒ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고성군의원뇌물수수뇌물공여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독도 북동방 300㎞ 해상서 어선 표류…동해해경, 승선원 12명 구조양양공항~종합여객터미널 무료 셔틀버스, 25일부터 동계시간표 적용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의장 되려고" 양주·현금 주고받은 강원 고성군의원들…1월 15일 첫 재판민주당 고성 "금품 주고 받은 군의원 즉각 제명하라"의장단 선거 앞두고 금품 주고받은 강원 고성군의원 3명 재판행강원 고성군의원 금품수수 사건 확산…군의원 추가 구속의장단 선출 앞두고 금품 주고 받아…강원 고성군의원 3명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