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팔도사투리'…SNS서 뜬 감자튀김 앞 긴 줄서울양양·영동고속도로 100㎞ 넘게 거북이걸음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중앙·성남시장 먹거리 골목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1.1/뉴스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의 수제 감자스낵 점포에 긴 줄이 이어져 있다. 2026.1.1/뉴스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 경포해변 앞 도로가 해맞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차량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2026.1.1/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해맞이경포해변강릉중앙시장강릉감자닭강정서울양양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윤왕근 기자 원주서 SUV·승용차 충돌 2명 중상…새해 첫날 강원 곳곳 교통사고강릉 주택 전소·횡성 SUV 반소…새해 첫날 강원 곳곳서 화재관련 기사"붉은 말 기운 경포에"…'동해안 해맞이 1번지' 강릉에 30만 인파(종합)"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새해 첫날 해맞이 차량에 고속도로 혼잡…전국 437만대 이동경포에 뜬 '붉은 말의 해'…"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