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형상 포토존 5일까지 운영, 관광객 눈길김홍규 시장 "안전하고 품격 있는 해맞이로 경쟁력 강화"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 모인 해맞이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올해 첫 해를 담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해맞이정동진경포햐변안목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경포에 뜬 '붉은 말의 해'…"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소원[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