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형상 포토존 5일까지 운영, 관광객 눈길김홍규 시장 "안전하고 품격 있는 해맞이로 경쟁력 강화"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 모인 해맞이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올해 첫 해를 담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해맞이정동진경포햐변안목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경포에 뜬 '붉은 말의 해'…"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소원[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