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저수율 60%까지 올라20일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 모습. 이날 오후 2시 35분까지 농촌용수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한 저수율은 42.6%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재난사태해제건의행정안전부가뭄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산사태 위험 땐 이렇게"…강릉시 현장 대응교육강원 영동 시간당 80㎜ '물폭탄'…계곡 고립·추돌사고 속출(종합)강원 영동에 최대 150㎜ 폭우…재대본 비상 1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