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 수위가 110m까지 올라가 있다.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이 곳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냈었다. 이날 오후 2시 35분까지 농촌용수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한 저수율은 42.6%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도암댐수질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극한 가뭄' 고개 넘은 강릉…강원도 "지하수 뚫어 플랜B 가동"오승훈 소방감, 제19대 강원도소방본부장 취임강릉시 "'재난사태 해제' 협의 중"…도암댐 방류수 수질도 안정세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58.6%…전날보다 5.8%p↑연일 단비에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98일 만에 50%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