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 수위가 110m까지 올라가 있다.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이 곳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냈었다. 이날 오후 2시 35분까지 농촌용수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한 저수율은 42.6%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도암댐수질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극한 가뭄' 고개 넘은 강릉…강원도 "지하수 뚫어 플랜B 가동"오승훈 소방감, 제19대 강원도소방본부장 취임강릉시 "'재난사태 해제' 협의 중"…도암댐 방류수 수질도 안정세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58.6%…전날보다 5.8%p↑연일 단비에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98일 만에 50%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