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강릉평지 호우주의보…시간당 20~30㎜ 강한 비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강원소방, 경남 가뭄 현장에 물탱크차 11대·대원 22명 지원폭염·가뭄 속 강원 지역 저수율 '안정'…평년 대비 101%"전국 가뭄 상황 대체로 안정적"…통영 욕지댐 가뭄단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