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이종재 기자 '차기 강원지사' 우상호 45.4%, 김진태 31.4%, 염동열 5.8%엘리시안 CC 2년 연속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관련 기사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강릉 찾은 정청래 "물 부족 예산 확보, 李대통령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