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강릉저수율도암댐가뭄재난사태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강릉·오봉저수지 내일 '단비' 또 온다…20일까지 최대 60㎜강릉 오봉저수지 하루새 33만톤 자연유입…'단비' 해갈 전환점 되나단비 내린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23.5%…5일만에 11.9p 증가또 다시 '비다운 비' 내린 강릉…오봉저수지 저수율 20% 도달"1시간이었지만 반가운 '비다운 비'"…강릉 저수율 18%대↑(종합2보)"단 1시간 만에 아쉬워"…강릉·오봉저수지 호우주의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