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강릉저수율도암댐가뭄재난사태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오봉저수지 내일 '단비' 또 온다…20일까지 최대 60㎜강릉 오봉저수지 하루새 33만톤 자연유입…'단비' 해갈 전환점 되나단비 내린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23.5%…5일만에 11.9p 증가또 다시 '비다운 비' 내린 강릉…오봉저수지 저수율 20% 도달"1시간이었지만 반가운 '비다운 비'"…강릉 저수율 18%대↑(종합2보)"단 1시간 만에 아쉬워"…강릉·오봉저수지 호우주의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