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강릉저수율도암댐가뭄재난사태윤왕근 기자 "살던 집에서 끝까지"…속초시, 통합돌봄 본격화"베트남 안방에 강릉 뜬다"…현지 아이돌 업고 동남아 공략관련 기사강릉·오봉저수지 내일 '단비' 또 온다…20일까지 최대 60㎜강릉 오봉저수지 하루새 33만톤 자연유입…'단비' 해갈 전환점 되나단비 내린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23.5%…5일만에 11.9p 증가또 다시 '비다운 비' 내린 강릉…오봉저수지 저수율 20% 도달"1시간이었지만 반가운 '비다운 비'"…강릉 저수율 18%대↑(종합2보)"단 1시간 만에 아쉬워"…강릉·오봉저수지 호우주의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