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뉴스1 DB)ⓒ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도암댐비상방류수질검증위원회재난사태제한급수가뭄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극한 가뭄' 강릉시, 18일부터 전 시민에 2차 생수 배부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1.8%…도암댐 '20일께 시험방류' 주목'단비' 환영 vs '악몽' 재현…강릉시 '도암댐 비상방류' 한시 수용(종합)'도암댐 급수' 강릉시, 30개 항목 정밀 검사…"부적합 시 중단""강릉 살려라" 도암댐 방류 결정…하루 1만톤, 생활용수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