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뉴스1 DB)ⓒ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도암댐비상방류수질검증위원회재난사태제한급수가뭄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극한 가뭄' 강릉시, 18일부터 전 시민에 2차 생수 배부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1.8%…도암댐 '20일께 시험방류' 주목'단비' 환영 vs '악몽' 재현…강릉시 '도암댐 비상방류' 한시 수용(종합)'도암댐 급수' 강릉시, 30개 항목 정밀 검사…"부적합 시 중단""강릉 살려라" 도암댐 방류 결정…하루 1만톤, 생활용수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