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강원 강릉시가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을 한시적으로 활용해 강릉지역 가뭄 대응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지난 9일 도암댐의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0./뉴스1 2025.9.10/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감릉생수신관호 기자 "모르는 것 같다, 거짓말이다"…원주시장 후보들 TV토론회서 '공방'현직 경찰관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 몰다 사고…대기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