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뉴스1 DB)ⓒ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강수량강릉비오봉저수지강릉가뭄재난사태제한급수생수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행락철 교통 비상"…속초경찰서, 설악해변 일대 단속관련 기사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1.6%…오늘 밤부터 '단비' 최대 40㎜가뭄 강릉에 모처럼 단비 소식…기상청 "12~13일 최대 60㎜""제발 비 내려주소서"…강릉시민들, 이번엔 용왕님께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