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육·해·공군과 소방, 전국 지자체 및 기관이 지원한 살수차들이 수위를 높이기 위해 물을 붓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비강수량오봉저수지저수율이종재 기자 농협 강원본부, 양양서 라일락 심기…'축산환경 소독의 날' 행사횡성군 민간 홍보대사, 'SNS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본격 활동 돌입관련 기사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LS, 인프라·교육 사업부터 소외계층 지원까지…사회공헌 활동 전개"전국 나무들 바싹 말라"…사라진 눈·비에 산불 위험 최고조LS, 국내외서 미래세대·소외계층 지원 활동 전개…사회공헌 힘준다"즉각 사퇴" vs "그럴 리 없다"…권성동 징역형에 강릉 '술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