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공업용수로" 향후 과제 제시"반드시 '한시적 수용'이어야만" 신중론도평창 도암댐 전경.(뉴스1 DB)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을 돕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생수가 지난 3일 강릉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여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도암댐강릉3000만톤제한급강릉가뭄박창근최종봉홍진원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 살려라" 도암댐 방류 결정…하루 1만톤, 생활용수로 사용 "3천만톤 도암댐 열자"…강릉의 갈증 해법, 20년째 멈춘 이유"도암댐 어려우면 오대천"…강릉 옆 동네 평창의 '올림픽 우정'강릉시의회 "도암댐 방류구간 물 받자"…시 "수질 적합 시 결정"강릉 4만5천세대 단수 '임박'…'3천만 톤 도암댐' 비상방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