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 7200명·설악 4959명·치악 3375명·태백 1514명가리왕산 케이블카 665명…원주 소금산밸리 3614명강원 원주시 간현관광지(소금산그랜드밸리).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관련 키워드강원명산국립공원기상원주정선설악오대신관호 기자 강원·충청 생태경관보전·습지보호지역서 자연환경해설사 활동원주시, 중동악재 여파에 올해 지역화폐 '720억→1000억' 증액관련 기사지금 아니면 못 간다"…올봄 딱 두 달만 문 여는 '비밀의 명소' 24곳'복수초 핀 명산, 왕사남 훈풍'…강원 곳곳 나들이객 발길"영화 보고 왔다"…왕사남 대박 관객 품은 영월 '청령포·장릉'(종합)강원 4대 국립공원 1만명 육박…원주·정선 케이블카도 인기주말 전국 곳곳서 늦가을 즐겨…오대산·속리산에만 1만여 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