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4대 국립공원 1만명 육박…원주·정선 케이블카도 인기

설악·오대·치악·태백산 오후 4시 약 9444명 탐방
원주 소금산밸리 2046명…정선 가리왕산 338명

본문 이미지 - 8일 낮 강원 원주시 간현관광지에 여행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관광객들이 소금산 출렁다리와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시설을 이용하면서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
8일 낮 강원 원주시 간현관광지에 여행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관광객들이 소금산 출렁다리와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시설을 이용하면서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낮 강원 원주시 간현관광지에 여행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관광객들이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시설을 즐기면서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
8일 낮 강원 원주시 간현관광지에 여행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관광객들이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시설을 즐기면서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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