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4662명·오대산 월정사 2660명·치악산 1862명영월 청령포·장릉 4700명…태백산·정선 가리왕산도 인기최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오대산 진고개에서 관찰된 복수초.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강원 영월군 청령포.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관광오대산설악산치악산태백산가리왕산영월신관호 기자 민선 9기 원주시의원 2명 늘어…의정공간·정책인력 늘리기 분주"대출 받아서 돈 줘"…지인 주점에 가두고 1시간 넘게 때린 20대관련 기사"왕사남 효과 톡톡"…올해 청령포·장릉 관광객 16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