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은 침수 피해…애타는 강릉은 '빗물 담기'남해안은 또 비 소식…강원 동해안은 낮 최고 30도↑강릉지역에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가 시작된 가운데 7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의 한 아파트 게시판에 제한급수와 상수도 단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7일 전북 군산시 문화동 한 아파트가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에 단수가 된 가운데 비상 급수를 실시하며 생수를 배부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지난 6일 강원 강릉시 안인항 화력발전소 하역부두에서 군수지원함 대청함 승조원을 비롯한 해군 장병들이 이동식 저수조에 청수를 공급하는 모습.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물기상신관호 기자 정선군, 11월 8일까지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 운영연말까지 6억 들여 KTX 평창역 인근에 공영주차장 조성윤왕근 기자 강원 220㎜ 물폭탄에 나무 전도·낙석 잇따라…이젠 풍랑 비상(종합)비 잦아든 강원 동해안, 이번엔 풍랑경보…최대파고 5.5m관련 기사군산·천안·제천·증평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침수 예방·용수 확보"전국 가뭄 상황 대체로 안정적"…통영 욕지댐 가뭄단계 해제강릉시 상수도과 공무원 3명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김중남 "주문진서 취임식"…'강릉대전환위' 시장직 인수위 출범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