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강릉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강릉신관호 기자 "모르는 것 같다, 거짓말이다"…원주시장 후보들 TV토론회서 '공방'현직 경찰관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 몰다 사고…대기발령관련 기사'가뭄 때 댓글 지시 의혹' 김홍규 강릉시장 '혐의없음 불송치'김홍규 "대통령에게 '비오니까 가시라' 한 적 없어"…우상호·김중남 고발김홍규 "'비오니까 가시라' 한적 없다"…우상호·김중남 고발 예정김홍규 국힘 강릉시장 후보 "우상호, 대통령 발언 왜곡"…공식 사과 요구"200억 맞나" vs "행정 무능"…강릉시장 선거 쟁점된 '가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