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강릉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강릉신관호 기자 황금 연휴엔 평창으로…"대관령눈꽃축제, 알몸 마라톤 즐겨요""25만 몰려 22억 매출"…평창송어축제 폐막 후에도 '자유 낚시'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