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서·산지에 또 비 소식…"동해안 강수 가능성 낮아"8월 31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한 관계자가 포클레인으로 물길을 내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재난사태제한급수강원기상청강릉비윤왕근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관련 기사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낮엔 물총, 밤엔 EDM"…경포 썸머 페스티벌 8월 2일 절정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정부,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취약지역 선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