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가뭄'에 도암댐 다시 눈길…정선지역 즉각 반발, 수질 우려도전문가 "농업용수론 활용 가능" 환경장관도 "활용 검토"도암댐 전경.(뉴스1 DB)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강원도 강릉 오봉저수지 가뭄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제한급수도암댐오봉저수지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강원소방, '극한 가뭄' 경남 밀양에 4일간 912톤 '생명수' 지원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