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가뭄'에 도암댐 다시 눈길…정선지역 즉각 반발, 수질 우려도전문가 "농업용수론 활용 가능" 환경장관도 "활용 검토"도암댐 전경.(뉴스1 DB)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강원도 강릉 오봉저수지 가뭄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제한급수도암댐오봉저수지윤왕근 기자 김정수 강릉해경서장, 주문진파출소·강릉구조대 찾아 대응태세 점검김중남, 우상호와 첫 면담…AI 데이터센터·ITS 총회 등 협력 요청신관호 기자 정선 가리왕산 생태복구공사 곧 마무리…케이블카 8월 재개장평창군, 연말까지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대상자 전수조사관련 기사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강릉시 상수도과 공무원 3명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강릉시장 승부 어디서 갈렸나…김중남 승리 이끈 '가뭄 민심·사전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