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강릉 주 수원지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난 모습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선군번영연합회강릉가뭄도암댐신관호 기자 영월군, 텅스텐으로 경제 반등 노린다…김길수 "핵심 광물, R&D 중요""관광시설 차별성 확보"…평창군, 산악관광 브랜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