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포스터.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4/뉴스1관련 키워드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영월군신관호 기자 영월초 옛 연하분교에 예술창작스튜디오…도예가 조민호 입주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관련 기사영월 동강사진제 개막 앞두고 국제공모전·강원사진가전코로나 직격탄…강원도 여름축제 줄줄이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