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지역 여름축제들이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직격탄을 맞아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지난해 열린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 2019.7.2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여름축제신종코로나코로나19관련 기사"외국인 39만명왔다는 지역 축제, 실제론 5000명?"…관광객 부풀리기 만연[올림픽] 코로나19 시대에 열리는 두 번째 지구촌 축제, 하루 앞으로북한 당 창건일 D-1…분위기 띄우지만 삼중고 속 성과 한계부산 호텔 '추석 특수' 없다…예약율 전년 대비 20% 감소캐리비안 베이 '새단장' 끝냈지만…코로나19에 개장 잠정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