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465만명으로 집계…양구 증가율 가장 높아3일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5 청춘 양구 곰취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럭키 곰취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3/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관광재단양구관광객증가외국인소비해양관광이종재 기자 강원도의회 제안 '햇빛소득마을 전력계통 개선안' 전국 안건 채택정연철 강원도의원, 지방도 416호선 가곡지구 '도로재구조화' 현장 점검관련 기사호수 따라 떠나는 강원여행…강원관광재단, '오호락' 국회 홍보 눈길양구군, 지역 대표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양구군 3대 축제,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지역경제 활성화 성과"전쟁이 만든 경계 위의 삶…예술로 되살린 분단의 기억 [155마일]강원관광재단, 양구서 'DMZ 감성 축제' 25일 개최